아~ 배불러.....ㅋㅋ
찜질방에서 저녁을 해결 했네요....^^
순두부랑 돈까스 두개 시켜서 아들내미랑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배 꺼지면 팥빙수 하나 먹고 집에 가야 겠슴돠....ㅎㅎ
나나티님 보시라고 녹차라떼와 식혜 시켜서 또 먹었습니다.....ㅋㅋ
순두부랑 돈까스 두개 시켜서 아들내미랑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배 꺼지면 팥빙수 하나 먹고 집에 가야 겠슴돠....ㅎㅎ
나나티님 보시라고 녹차라떼와 식혜 시켜서 또 먹었습니다.....ㅋㅋ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2개
색을 보니 당분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오네요 히히
아드님들과 함께 목욕 가시니 서로 등도 밀어주고 좋으시겠어요~~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가 많은 거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살도빠졌고(?) 먹을만큼도 먹었고 해서 집으로 갑니다....ㅎㅎ
가족끼리 식사 함께하고, 함께 여행 가고 이런 것은 좋지만,
왠지 제 안의 이미지는 부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ㅡ,. ㅠ
아버지 때문인 것도 같고 ^^;;
저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가족행사는 어쩔수없죠.
제사, 여행, 가족회의 등.... 은 제가 좀 가부장적이라서요. 100% 참석 입니다...ㅎㅎ
제사(는 종교적인 이유로 드리진 않지만 예배)
가족 여행(은 안 간지 아주아주아주 오래 되었네요)
가족회의(는 없...-ㅅ -;; 네요)
지금은 저 혼자 해외에 나와 있어서 참석은 못하지만...
가족 예배나,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에는 함께 참석했었죠~
제가 싫어하는 가부장적인 부분(?!)은 좀 다른 부분인 것 같아요 ㅎ
윗대에서 지겹게 겪었거든요...ㅠㅠ
아파치님은 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에서
알 수 있어요 ^^ (물론 글 만으로는 다 모르겠지만 ㅎ)
가족 여행...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게 국민학교 때 였 던 것 같아요 ^^
가족 사진도 많이 찍어보지 못했고.. ㅠ
가족 사진 많이 찍는 것 좋은 것 같아요!
어쩌면 기다리고 계실지 모르잖아요. 나나티님 홧팅!!!
감사합니다 ^^
우쒸~음료수는 콜라는 아닌거 같지만 웰빙인거 같습니다..^^
막내동생 조카녀석이 최 전방에 배치 받았는데 얼마전 전화 오더군요...
면회가서 맛 난거 많이 사줘야 겠습니다..^^
돈가스 짜장면 다 좋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