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끝을잡고....

10일간의 연휴를 끝으로 내일 오후에 다시 출장지로 돌아 갑니다.

 

10일 그 짧은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요. ...^^;;

 

PC의 하드를 순간적인 실수로 날려버려서

하루종일 끙끙대다 멘붕의 끝을보고 먕연자실하며 맘을 내려 놓았었지요

 

크리스마스날 아이들에게 LP 턴테이블 선물 받고 무척 행복했었는데....

3일밤낮을 Nginx 서버셋업에 매진해 눈이 퀭할때 울마님이 고생한다고 고기 먹자고해서 행복했고

울마님 생일 선물로 아이뻐7+ 128GB 살때 살짝 기대어 똑같은 제 손폰을 거저 얻을때도 행복했습니다.

오늘처럼 아들녀석이 아빠 고생하러 간다고 저녁 먹으러 가자고 했을때도 행복했습니다.

 

이제 이행복을 뒤로하고 내일 출장지로 떠납니다.가족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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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휴... ㅠ 행복하게 잘 지내셨지요? ^^
제가 다 행복하네요...
저도 내년 즈음엔 한국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좀처럼 가족들 만나기가 쉽지않네요...ㅠ ㅠ
열심히 돈 모아 다녀오렵니다 ㅠ ㅠ
연휴동안 그간 못했던 공부하느라 시간 가늘줄 몰랐습니다.
벌써 또 일하러 가시네요. ㅡㅡ
....
지금 공항 인데 비가와서 날씨가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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