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더 바쁘네요....^^;;

가족들과 같이 여기저기 다니느라 일 할때 보다 더 힘든듯...

5개월치를 한번에 봉사(?) 하려니 몸도 주머니 사정도 점점 떨어지네요. 하지만 마음의 무게는 점덤 낮아지고 있답니다...ㅎㅎ

벌써 4일이 꿈처럼 지나 버렸네요. 그래도
남은 휴가 기간도 가족을 위해 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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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나티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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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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