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나 해외 같은곳에서도 그누보드나 영카트를 어느정도 사용할까요?
미주나 해외지역 같은 곳은 opencart나 prestashop과 같은 종류의 쇼핑몰이 많이 사용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카트는 과연 국내 외 다른 해외에서도 사용비중이 어느정도나 될까요?
그리고 그누보드도 일종에 cms계열이라 보여지는데..아무래도 단연 워드프래스에 비하면 미주나 해외에선 사용 비중이 적을꺼라 생각됩니다.
이런 솔루션을 잘 아는 개발자들이 과연 미주나 해외 지역같은곳에서 취업이 가능할까요?
대채적으로 채용하는기준이 워드프래스나 드루팔 등 같은 cms를 사용하는 기준이 될텐데요.
국내에선 영카트나 그누보드는 여러 회원들끼리 공유하고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과연 미주나 해외는 어느정도 일지 궁금하네요? ^^
혹시 경험 있으신분을 댓글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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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앱개발님께서 언급하신 종류가 제일 많이 사용될껍니다.
앞으로 발전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