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랭킹에서....
해외 사용자 모임이 랭킹에서 쭉쭉 떨어지고 있군요...^^;;
랭킹엔 별관심이 없었는데....
매일 상단에 있어 게시판 들어 가기가 쉬웠었는데 조만간 찾아서 들어 가야 될듯...ㅠㅠ
뭔가 시스템이 바뀐듯 하니 이참에 잠수라도 타야 겠네요.
계속 혼자 글쓰는것도 뻘쭘하고....ㅋ~
랭킹엔 별관심이 없었는데....
매일 상단에 있어 게시판 들어 가기가 쉬웠었는데 조만간 찾아서 들어 가야 될듯...ㅠㅠ
뭔가 시스템이 바뀐듯 하니 이참에 잠수라도 타야 겠네요.
계속 혼자 글쓰는것도 뻘쭘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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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는 정말, 가뭄에 콩나는 댓글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발 같이 고생해 주세요. ^^
없으심 저는 어데가서.. 이런 귀한 글을 또 보겠습니까.. !!!!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전달해 주시고 있습니다.
저에게 더 가치있는 배움은 없다 생각합니다.
꾸벅..
항상 감사합니다.
좋아요는 아닌데 ㅡㅡ
잠수타시면.. 좋을 것이 없지유.. ㅡㅡ
양심에 찔려서요.
고생은 아파치 선배님께서 해주시고.. 저는 공부만.. ㅎ
추가 : 2016.12.21 07:41
한 계단 이사하셨단 말씀도 귀히 접했습니다.
4번 클릭해서 봤습니다. ㅡㅡ/
속에 무언가 들어있을 것인디? 그놈 찾아 먹고자 4번 읽었습니다.
말씀 담아주세요. 그래야 제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처리할 것을 모두 처리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선배님 모습도 상상했습니다.
나도 저래야 하는데 ㅡㅡ 꼭 그래야지.. 했습니다.
그래서요. 이 이상 가치있는 배움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점점 내려가면 찾기 불편 할까봐 넋두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