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없고....ㅠㅠ

마이크로센터에 가서 나머지 부품들을 사와야 하는데 도대체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왕복 3시간을 운전해야 하니 갖다오기가 부담스러워 계속 미루게 되는군요.

 

사다놓은 CPU와 메인보드,케이스 등이 자꾸 눈에 밟히는데 얼른 조립하고 싶기도하고...

일이 바쁠땐 시간이 안나고 한가할땐 눈이와서 움직이기 불편하고.....에잉~~

이번주에는 꼭 마이크로센터에 다녀와서 PC조립을 끝내야 겠습니다.

 

그래야 나머지 PC 하나를 테스트 서버로 사용할테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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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날씨도 안좋은데 운전하기 더 싫으시겠어요 ㅎㅎ
혹시 운전 하시게 되면 안전운전 하셔요 ^^ 히히~
@nanati 항상 안전운전 하고 있습니다...^^
뭐 하나 꽂히면 다른게 눈에 안들어 오는데 시간이 문제군요. ㅠ
@리자 그러게요. 보고 있노라니 힘이 드네요....ㅠㅠ
택배로 시켜요
@프로그래머7 눈앞에서 보고 바로 사는걸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택배는 한국과 달리 가끔 분실 위험도 있고해서 별로 언좋아 합니다.
@亞波治 미국에서는 택배가 별로 인기가 없나보죠? 분실이 되다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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