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나왔더니...

제가 할일이 없네요...^^
어제 어려운건 다 끝내 놓았더니 직원들만 일하고
전 차에서 냑눈팅 중 입니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마치 봄이 온것 같네요.
차에 앉아 있으니 졸음이 스르르 오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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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곳 날씨도 봄 같아서 어제 모임에 갔다가 다음 모임 때문에 찻속에서 잠시 잠을 잦습니다. 이대로 추위 없이 지나가려는지 .... 아직 이월이라서 안심은 안되네요.
@yema 네. 항상 동부쪽은 이맘때 비도 많이오고
4월쯤엔 꽃샘 추위도 왔지요.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죠...^^
사장이 바쁘면 소기업
사장이 한가하면 중기업
이라고 써있는 글을 어디선가 봤습니다.
@리자 한가하진 않습니다. 그러니 가내수공업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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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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