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IMG_4018.JPG
이곳에 해가 쨍하고 떠서 일하러 나왔습니다...^^

방구석에만 있으니 온몸이 아프더만 일을하니 언제 아팠나 싶네요...ㅎㅎ

열심히 일해서 그동안 손해(?) 난거 복구 할까 합니다...ㅋ

아직 눈이 다 안녹아서 쪼끔 위험은 하지만 조심히 열심히 해볼랍니다.

첨부파일

IMG_4018.JPG (2.5 MB)
0회 2017-02-05 01:37
|

댓글 9개

눈이 와서 그런지 지붕 위는 위험하게 보입니다. ㅡㅡ
항상 최선을 다 하시는 선배님께!!
@소지구 눈보다 바람이 세게 불어서 지장이 많네요...ㅠㅠ
@亞波治 아, 저는 미끄럽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바람이 차니 말씀처럼 그 바람이 아픕니다. ㅡㅡ
칼바람은 미처 생각도 못 했습니다. ㅠㅠ
@소지구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부니까 지붕에 올라가면 여간 힘을 주는게 아니랍니다...ㅠㅠ
@亞波治 거의 태풍 수준입니다?
지금 어느 지역으로 가신 거죠?
2003년 한반도에 태풍 매미 왔을 때,
저도 잠깐 집의 테라스가 바람을 견디지 못해
어떻게 해보려 했거든요. 그때, 와 바람 무서운 줄 알았습니다.
그 이전에도 자연의 힘 앞에 두렵다는 것은 느꼈으나
그때는 어둠과 비, 그리고 추위 혼자라는 두려움이 더 컸거든요.
무인도에서 낚시하다가 고립되어서… ㅎㅎ

안전장치 꼭 하시고 작업을 하셔야 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안전이 가장 우선입니다. 살피시면서 무리치 않으셨음요.
강풍이네요. ㅡㅡ
@소지구 이제 오늘 마지막 일을 끝내고 있네요...^^
[http://sir.kr/data/editor/1702/4a882d7caf203568f1997bb5a46bf21a_1486253039_7358.JPG]
@亞波治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이 건물은 3층 정도 높이 맞나요?
아까 건물은 2층 정도 분위기를 느꼈는데요. 떨어져도 대충 뛰면 되겠군. ㅎㅎ
그런데 야는 엄청 높아 보여서요. 앵글(angle) 때문인가?

2층도 다시 보니 대충 뛸 수 있는 높이가 아닙니다. < 급 정정
사람 키의 두 배
@소지구 끝~~~~
@亞波治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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