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머리아퍼....

세금신고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벌때는 좋은데 신고할때 왜이리 아까운지......ㅠㅠ

 

세무사 께서 연락 주셔서 세금보고 해야 한다고 들어오고 나간거 추려서 달라고 하는데.....

 

은행에서 스테이트먼 다운 받아 워드로 변경해서 업체별로 분리하고 하청업체도 분리하고....

 

할일이 태산이네요. 오늘 밤 새워도 못할것 같은데 내일까지 보내 달라네요...제길...

 

미리미리 해둘껄..매년 이렇게 고생하면서 자꾸 잊어버리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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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세무사 사무실에 맡겼는데도 뭐뭐 준비해 달라고 하면 땀이 납니다.
저도 매번 잊어버려 핀잔을 듣습니다.
기억력이라도 좋았으면... ㅠㅠ
@리자 오늘 전화해서 연기 해달라고 했더니 3월15일까지 신고 하면 된다고 천천히 하라네요.
그러면서 독촉안하면 안해 주시니 전화 드렸답니다...^^;;
내년엔 미리 보내야 겠어요...ㅠㅠ
두 분께서는 수입 때문에 힘드시네요?
저는 주겠다 해도 신고하지 말라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안 했습니다. ^^
또 죽이는 것이 났지 않냐고 연락이 올 것 같은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이것이 고민입니다. ^^

선배님! 그만큼 집중하셔서 사신 겁니다! ㅡㅡ
제가 문제입니다!!!
@소지구 세금 납부는 국민의 의무 입니다.
줄이더라도 무조건 해야 하는겁니다.
미쿡에서는 가능하다면 많이 내는게 노년을 위해서 좋답니다.
@亞波治 네, 선배님 이 다음에는 십원을 내더라도 악착같이 내겠습니다!
내야 할 세금은 고작 30만 원이었는데요.
세금을 내면 뭔가 주는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낼 돈은 저렇고 받을 수 있는 돈은 몇 백이었습니다.
아이 하나 당 돈을 주거든요. 얼마를 벌던
세금 신고를 한 사업자의 자녀에게 주는 혜택이요.
제가 쪽수가 많아서 이런 경우는 국가가 너무 손해거든요. ^^
내는 것이 바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같이 공조하여 내지 않았습니다. ㅠㅠ
미국은 많이 내면 많이 되돌려 주는 거죠? 좋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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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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