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질이 뻗쳐서....

아침부터 씩씩거리고 있습니다.
전기회사에 전화해서 한바탕 퍼부었더니 속이 시원하긴 한데....
주머니가 가벼워졌네요.

지난 12월에 서브크루 살던 아파트 전기세를 안내고 돌아가서
같은 어카운트인 저희집 전기를 끊었다고 하네요.
물론 저희집도 전기세를 안냈다고....ㅋ~

전기세 메일링을 동생이 살던곳으로 한꺼번에 발송되었고
그아파트는 지난 12월에 모두 철수하고 다른 사람이 새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ㅠㅠ

그러니 당연히 전기 납부고지서를 못받았지....써글~

암튼 한바탕 난리치고 카드로 결제하고 전기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네요.

어제밤은 요근래에 가장 추운밤이었습니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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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런 WTF WTF ㅡ.ㅡ
어제 수도권에도 꽃샘추위로 눈이 종종 소나기처럼 쏟아지더군요
아직 거기 많이 추울텐데 고생하셨네요 토닥토닥
@대한민국3대김수현 외투 껴입고 이불 두개나 덮고 잤습니다.
그래도 몸이 찌뿌둥 하네요....ㅠㅠ
에라 저런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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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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