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떨쳐 버릴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도 이제껏 잠만자다 좀전에 일어 났습니다.....ㅠㅠ
너무 나태해 지는것같아 정신을 차려야 할것 같아서요....^^;;
뭐라도 해야지 이거 폐인이 될듯 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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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파치님이 게으르시면... 전 버러지 수준이죠... ㅜㅜ 으흐흑..
집이 아니면 세이트루이스로 갈 듯 싶네요....^^;;
주말을 노리고 있습니다. > 세팅이라도 꼭 해야겠다!
선배님 보다는 항상 느린 점은 감안해 주십시오.
원래요. ㅎㅎ 배우는 놈은 한 발 늦습니다. ㅡㅡ
익히고 나면? 차후에는 치고 나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낮에 애들 없음 저 운동하고 일하기도 빡빡하죠..
애들오면 옆에서 하루죙일 쫑알쫑알쫑알
엄마 심심해요 놀아요~~~ 이거 어딨어요 저거 어딨어요?
못찾겠어요~~ 찾아주세요~~~~
쟤가 나 괴롭혀요. 엄마 나만 안줘요!. 엄마 동생이 허락없이 내 물건 만져요!!
엄마 배고파요 밥주세요. 이거 주세요 저거주세요...
나가놀아요~~ 자전거좀 잡아주세요 자전거태워주세요
장난감차 탈래요 끌어주세요.
휴............. ㅡ.ㅡ
지전거랑 장난감차는 남자가 해야 되는일인데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