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오늘을 끝으로....

· 2017-03-16 (목) 10:17:32 · 1400 · 13

게으름을 떨쳐 버릴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도 이제껏 잠만자다 좀전에 일어 났습니다.....ㅠㅠ

 

너무 나태해 지는것같아 정신을 차려야 할것 같아서요....^^;;

 

뭐라도 해야지 이거 폐인이 될듯 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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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화이팅입니다^^ ㅎㅎ
@nanati 홧팅 해야 하는데.......ㅋ~
안게으르시면서.. ㅜㅜ
아파치님이 게으르시면... 전 버러지 수준이죠... ㅜㅜ 으흐흑..
@iwebstory 요몇일 무지 게을러져서요....ㅠㅠ
집으로 돌아가시는 스케쥴은 잡혔나요? 아니면 콜로라도에서 몇개월 더 계시는 것인지요?
@마젠토 3월말에 아파트 숙소는 비웁니다.
집이 아니면 세이트루이스로 갈 듯 싶네요....^^;;
2017-03-16 (목) 13:45:44
부럽.... ㅡ.ㅡ 게을러지고싶어요 ㅡ.ㅜ
@대한민국3대김수현 해보니까 별로 안좋네요....ㅠㅠ
2017-03-16 (목) 17:20:19
저는 내일을 끝으로 농땡이를 접어 볼 생각입니다.
주말을 노리고 있습니다. > 세팅이라도 꼭 해야겠다!
선배님 보다는 항상 느린 점은 감안해 주십시오.
원래요. ㅎㅎ 배우는 놈은 한 발 늦습니다. ㅡㅡ
익히고 나면? 차후에는 치고 나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소지구 맘대로 하세요....ㅋㅋ
2017-03-17 (금) 13:10:15
@亞波治 감사합니다. 선배님. 역시 최고이십니다. ^^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3-17 (금) 13:39:40
전 조금만 게으르고 싶은데 그럴 틈이 없어요 ㅡ.ㅡ
낮에 애들 없음 저 운동하고 일하기도 빡빡하죠..
애들오면 옆에서 하루죙일 쫑알쫑알쫑알
엄마 심심해요 놀아요~~~ 이거 어딨어요 저거 어딨어요?
못찾겠어요~~ 찾아주세요~~~~
쟤가 나 괴롭혀요. 엄마 나만 안줘요!. 엄마 동생이 허락없이 내 물건 만져요!!
엄마 배고파요 밥주세요. 이거 주세요 저거주세요...
나가놀아요~~ 자전거좀 잡아주세요 자전거태워주세요
장난감차 탈래요 끌어주세요.

휴............. ㅡ.ㅡ
@대한민국3대김수현 헐~ 하시는일이 정말 많으시네요....ㅠㅠ
지전거랑 장난감차는 남자가 해야 되는일인데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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