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타이어를 못갈고 그냥 숙소에 왔네요.
제가 선택 장애가 생겼는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400 차이 때문에 이리저리 망설이다 오늘 결정하고 내일 다시 방문 하기로 하였네요.....ㅠㅠ
아놔~ 한참 바쁠때면 생각할 시간도 없이 결정을 했을텐데...
조금 여유로워지니 가격을 따지게 되네요. 참! 사람은 간사합니다....ㅎㅎ
브릿지스톤 타이어로 결정 하려고 합니다. 멋지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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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많인 선택한걸로... ㅠㅠ
죄송합니다. ^^
고맙습니다. 선배님. 넥센도 있고, 금호도 있고 좋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