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되네요....^^
세인트루이스에 도착해서 이틀동안 현장을 돌아 다녔습니다...^^
제법 데미지가 나긴 했는데 망설여 지는게 버지니아 쪽 해일잡이 더 크다는....ㅠㅠ
버지니아는 약 두달뒤 일을 시작하고
세인트루이스는 2주후 부터 일을 시작해서 살짝 고민이 되네요.
어찌해야 할지 선택을 잘해야 올한해가 따뜻 할텐데....ㅋ~
고민되네요.
제법 데미지가 나긴 했는데 망설여 지는게 버지니아 쪽 해일잡이 더 크다는....ㅠㅠ
버지니아는 약 두달뒤 일을 시작하고
세인트루이스는 2주후 부터 일을 시작해서 살짝 고민이 되네요.
어찌해야 할지 선택을 잘해야 올한해가 따뜻 할텐데....ㅋ~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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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회사랑 이야기가 잘되어서 여기 있기로 했습니다.
다만 2주동안 덴버에 다시 갔다 놀려구요...ㅋ~
선배님께서는 혼자가 아니시네요. ㅜㅜ
왜 고민하시는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주말마다 가셨잖아요. ^^
하면서요. ^^ 다행입니다. 제가 멀쩡해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