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장비가 없으니....
계속 일하기 난감한 일만 들어 오는듯....ㅠㅠ
요넘만 끝내고 세인트루이스로 내려가야 겠네요.
시간도두배나 걸리고 오르락 내리락 하니 다리도 아프고
그러니 일도 하기 싫어 지내요....ㅎㅎ
내일은 어떻하던 도망(?) 가야 겠습니다...^^;;
요넘만 끝내고 세인트루이스로 내려가야 겠네요.
시간도두배나 걸리고 오르락 내리락 하니 다리도 아프고
그러니 일도 하기 싫어 지내요....ㅎㅎ
내일은 어떻하던 도망(?) 가야 겠습니다...^^;;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6개
조금 높으면 다리가 말을 안 듣거든요. ㅡㅡ
어서 도망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에겐 일상이죠...^^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ㆍ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여기서 놀다는 없다라는 표현입니다.
하루 빨리 장비 있는곳으로 가세요. ^^
거래처에서 빨리 오라고 성화 네요.
막상 가면 별로 할일도 없으면서....ㅎㅎ
매일하는 일이지만 안전은 해도해도 모자르죠.
마치 해킹에 대비한 보안 처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