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왜이리 바쁜지......ㅠㅠ
거의 6개월 만에 왔더니 할 일도 산더미고 울마님 눈수술 뒤라서 집안 꼴이 말이 아니네요.
PC 작업실을 치우는데도 하루종일 걸리는군요.
이참에 비움의 미학을 느껴 볼려고 안쓰거나 부피가 큰 것은 전부 버리고 있습니다......ㅎㅎ
오디오 장식장도 부셔서 버릴 예정인데 오디오 기기와 CD, DVD 치우는게 엄두가 안나네요.
좀 있으면 쓰레기가 산을 이룰둣.....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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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가까운 곳에 선배님이 계셨다면 쫓아가서 청소해 드리고 싶습니다. ㅋ
OOOOO 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