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열심히들 일하시는데 나만 이래서
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올려봅니다.
자랑질 같아서....
그런데 한가지,
태극기는 언제 들어야 하는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아파치님이 집에 오실 때
저는 이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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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직도 여행 중이신가 보죠. 어디를 다니시는지요?
저도 10년 쯤 갔다와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요. yema 선배님, 혹시 doremi 선배님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