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열심히들 일하시는데 나만 이래서 

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올려봅니다. 

자랑질 같아서.... 

 

그런데 한가지,

태극기는 언제 들어야 하는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아파치님이 집에 오실 때

저는 이곳에 있었습니다.   

 

f8f52f42d95b886d88bd8ba7d8e5ed26_1493074781_0336.jpg
f8f52f42d95b886d88bd8ba7d8e5ed26_1493074781_074.jpg
 

|

댓글 4개

누가 될께 뭐가 있겠습니까....^^

아직도 여행 중이신가 보죠. 어디를 다니시는지요?
임시정부 있던 곳입니다.
상하이 임시정부 기념관.
저도 10년 쯤 갔다와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요. yema 선배님, 혹시 doremi 선배님이세요?
죄송합니다. 더 젊었을 때는 살기에 바빠서 못 돌아다니고.. 한국에 오는 길에 들렸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6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05 조회 1,395
17-05-03 조회 1,599
17-05-03 조회 1,284
17-04-30 조회 1,363
17-04-28 조회 1,510
17-04-27 조회 1,586
17-04-27 조회 1,468
17-04-26 조회 1,551
17-04-26 조회 1,952
17-04-26 조회 1,388
17-04-25 조회 1,834
17-04-24 조회 1,371
17-04-23 조회 1,305
17-04-22 조회 1,165
17-04-21 조회 1,274
17-04-21 조회 1,207
17-04-20 조회 1,208
17-04-19 조회 1,470
17-04-19 조회 1,521
17-04-18 조회 1,346
17-04-17 조회 1,450
17-04-16 조회 1,265
17-04-15 조회 1,242
17-04-14 조회 1,234
17-04-13 조회 987
17-04-12 조회 1,742
17-04-11 조회 1,535
17-04-10 조회 1,922
17-04-09 조회 1,632
17-04-09 조회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