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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열심히들 일하시는데 나만 이래서 

누가 될까봐 망서리다가 

올려봅니다. 

자랑질 같아서.... 

 

그런데 한가지,

태극기는 언제 들어야 하는지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아파치님이 집에 오실 때

저는 이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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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누가 될께 뭐가 있겠습니까....^^

아직도 여행 중이신가 보죠. 어디를 다니시는지요?
임시정부 있던 곳입니다.
상하이 임시정부 기념관.
저도 10년 쯤 갔다와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요. yema 선배님, 혹시 doremi 선배님이세요?
죄송합니다. 더 젊었을 때는 살기에 바빠서 못 돌아다니고.. 한국에 오는 길에 들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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