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완료
영사관이 바로 옆이라서 오후에 잠깐 나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기표하는 칸이 너무 좁아서 혹시 사표될까 부들부들 떨면서 찍었습니다.
사진은 나눠주는 스티커입니다
기표하는 칸이 너무 좁아서 혹시 사표될까 부들부들 떨면서 찍었습니다.
사진은 나눠주는 스티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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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절대다수의 국민을 위한 대통령만 당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