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 했습니다...^^
어제 동생들과 만남을 가진후 둘째 동생이 사는 아파트에 갖다가 횡재 했습니다.....ㅎㅎ
안쓰는 골프채를 주어서 냅다 가지고 왔네요. 줄려면 미리 주지....
그랬으면 날좋을때 연습장이라도 갔을텐데.....ㅋ~
암튼 조카 주라고 주긴 했는데 제껄 아들내미 주고 제가 쓸까 생각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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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전 갠적으로 좋아하는 운동은 수영, 댄스, 농구, 무술 정도로 굉장히 빠른 리드미컬한걸 좋아합니다.
골프는 근데 너무 조용해요 ㅎ
각종 무술과 자동차 경기등......
골프도 좋은 운동이지만 강력한 멘탈 운동이라 어쩔땐 짜증이.....ㅎㅎ
사실 뒤에 있는게 메인 입니다.....ㅋㅋ
그때 인중샷 올릴께요.
걍 텃밭에 골프채 들고가서 연습하자고 하면 밭은 정말 잘 갈거 같아요 ㅋ
저희집 쌍둥이 딸내미들은 하이스쿨 다닐때 학교 선수로 활동해서 저보다 잘 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