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이라 그런지....

버지니아 일원의 도로는 어제부터 안막히는곳이 없네요.

일하러 현장에 왔는데 장비 실은 트럭은 굼떠서 아직 못오고 있어
현장에서 거의 1시간째 기다리고 있답니다.....ㅠㅠ

오늘 꼭 끝내 달라고 했는데 시작이나 할 수 있을런지....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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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버지니아 하니까 존덴버에 컨츄리송이 생각 납니다..
그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웨스트 버지녀~~~^^
루비스 마운틴 ~~쉐~에린 도우 리버~콩글리시에 한글로 적어서 유식하게 보일려고..^^
야외전축을 신당동 중앙시장에서 사서 아주 유치하게 비틀면서 춤도추던 삐꾸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바쁘시군요..
조수 하나 쓰세요..저요~^^
@팔콤 오랜만에 뵈네요. 건강 하시죠...^^
웨스트 버지니아와 버지니아는 가까운곳에 있지만 다른곳 입니다.
우리시대땐 야전 하나 있으면 낭만도 함께 했지요.
그때가 그립네요. 학창시절엔 저도 대단한 춤꾼 이었거든요....ㅎㅎ
진퇴양난... 힘내세요 ㅎ
@천사별 더욱이 비까지 내려서 철수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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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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