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워메 싫은 것...


내 맘에 들지 않으면,

내 성에 차지 않으면

싫은 것이라...


모든 사람이 그것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므로

싫은 것을 안 보면 되는 것이지만,


자꾸만 싫은 것이 눈에 들어와서,

짜증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네요 ㅡ,. ㅡ ㅋㅋ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홍홍홍~


|

댓글 5개

すみません ㅎ
어헉? 모호하네요.. 이런 글을 읽으면 뭘까 뭐일까... 계속 생각의 구렁텅이로 빠짐.... ㅜㅜ
@iwebstory 넘 소심하셔~~ ㅋ
@nanati 그렇다기보단 오지랖이 심해서 그렇습니다.
근데.. 다른건 몰라도... 소심했던 것은... 방XX 이런거 이야기는 솔직히 꽤 맘을 찌르는 소리인 것인지라 제 글을 마구잡이 다 검색해서 비슷한 문구를 찾아내고 생각해보고 그랬던 적은 몇 일 전에 있습니다.
하하...
제가 좀 오지랖은 심해요... 하하....... 그래서 은근히 친구는 많은데 마눌은 싫어해요.
에휴....

전 일본은 오월과 십이월이 젤 좋더군요... 도쿄의 칠월은 끔찍히도 덥지 않나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만 봐도... 보는 것만으로도 찌릿할 정도로 괴롭던데... 더위에 약해서 제가...
오월말에서 유월 초만 해도 죽을 꺼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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