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냑이 불안정 하군요...ㅠㅠ
제가 들어 올때만 문제가 생기는지....
오늘도 자게 본문엔 안들어 가 지내요.
리자님 이하 직원분들 복구 하시느라 진땀깨나 흘리시는듯 하네요.
어찌되었던 무사히 복구되어 문제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냑 횐분들도 냑의 무사를 기원 합시다요. 홧팅!!!
|

댓글 9개

그르게여.. 주말인데 고생중이시려나... ㅎㅎ
아파치님도 건강하게 잘 계시죠 ? ^^
@nanati 하루하루 바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나나티님 근황은 패이스와 인스타를 통해 보고 있슴돠~~~ 하하
설마 SIR이 랜섬 뭔가 그 녀석 공격을 받은 것은 아니겠지요?
만약 그렇다면 그놈을 어쩌지요? ㅎ

선배님을 뵈니 행복합니다!
@solsu1 저를 보니 행복 하시다니 감사 합니다..^^
@亞波治 선배님 열심히 뛰시는 모습 따라 하다가 제가 조금 나아졌거든요.
제대로 따라하면 저도 부자될 것 같기는 한데요. ??
아직은 형편이 똑같이 따라서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만족합니다. 이 만큼 형편이 나아진 것
모두 보여주신 모습 따라하다가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몸은 조금 힘듭니다. ㅎ
@solsu1 어찌되었던 열심히 살면 돈은 따라 옵니다. 홧팅요!!!
@亞波治 네 선배님. 가만 있어도 마구 들어옵니다.
그런데 조금 불안은 합니다. 왜 들어오는지 모르거든요. ㅎㅎ
의심이 가는 분은 계십니다. 갑자기 왜 마음을 바꾸셨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09:12:23
제가 바뀐 것이 있다면 아내를 인정 단계에서 사랑으로 진입했습니다.
선배님께서도 사모님을 끔찍하게 사랑하시잖아요?
이런 태도 변화가 환경변화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현재 느끼는 것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악성코드 감염 뉴스가 나오더라구요 ㅜㅜ
@천사별 그런가요? 그거 큰일 인데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082
8년 전 조회 891
8년 전 조회 1,614
8년 전 조회 1,267
8년 전 조회 1,397
8년 전 조회 1,445
8년 전 조회 1,295
8년 전 조회 1,269
8년 전 조회 1,428
8년 전 조회 741
8년 전 조회 981
8년 전 조회 1,053
8년 전 조회 1,391
8년 전 조회 1,529
8년 전 조회 1,453
8년 전 조회 1,480
8년 전 조회 1,277
8년 전 조회 1,801
8년 전 조회 1,362
8년 전 조회 1,452
8년 전 조회 1,454
8년 전 조회 1,313
8년 전 조회 1,080
8년 전 조회 953
8년 전 조회 899
8년 전 조회 1,278
8년 전 조회 1,494
8년 전 조회 1,213
8년 전 조회 1,317
8년 전 조회 1,08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