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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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법원)에서 $300 떡사먹고 초졸하게 멕카페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벌금은 100불 밖에 안되는데 티켓 끊은게 세개나 되니 코트비가 겁나 많이 나왔네요.....ㅠㅠ


짜증이 밀려왔지만 아침을 맛나게 먹었더니 이내 평정심을 찾고 일하러 갔습니다.....ㅎㅎ


트레일러 끌고 다니니 이리저리 나가는게 많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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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300 짜리 만찬으로 생각하고 드심이 좋을 꺼 같아요 ㅜㅜ
@천사별 300불짜리 만찬이면 온가족이 다먹어도 남을껄요....ㅎㅎ
$300 떡사먹고 < 저는 난독증 맞습니다.
정말 떡을 사 드신 줄 알았고요.
미국은 고급 떡은 가격이 정말 비싸구나. 라고요. ㅠㅠ

코트비는 뭐예요? 전혀 모르겠습니다.
또띠아 불고기 비슷한 아이는 스무고개를 하고는 싶었는데요.
첫 질문에 답이 없으셔서 접근을 더 못했습니다.
@solsu1 코트비는 법원 사용료 라고 생각하시면 맞을듯....^^;;

그리고 그음식이름은 브리토(Burrito) 라고 합니다.
@亞波治 아, 설명해 주시니 어떤 것인지 알겠습니다!

브리토요? 이름은 들어봤는데요. 전혀 감도 잡지 못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Burrito
잉? 또띠아가 아니네요? 토르티야
https://namu.wiki/w/토르티야
지금까지 저는 또띠아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교정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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