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코딩하고는 담을 쌓으려나 봅니다....ㅠㅠ
뭔가를 만들고 냑에 올리고 싶은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네요.
집에 돌아오면 지쳐서 잠자기 바쁜 저를보면 저절로 한숨도 나온답니다
이젠 IT 쪽이 큰돈이 안되겠지만 조용히 책상에 앉아서 집중 할 수 있어 저에게 딱 맞는 직군인데 어떻게 하다보니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되었네요.
다시 시작하기엔 늦은것 같고 해서 취미생활로 코딩을 해왔는데 그것 마저도 시간이 안나서 맘대로 안되니 요즘 사는 재미가 없네요.
콧물이 줄줄흘러서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감기 몸살이 올려나.....
오늘따라 실없이 넋두리를 하게 되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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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힘내세요!! ㅠ 항상 건강, 행복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감기약 나이콜은 엄청 쎄요....ㅠㅠ
선배님께서 풍요롭게 지내실 수만 있다면 참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