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하기 싫어~~

울마님이 주범이네요...ㅠㅠ
신랑은 땡볓에서 무진장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깨똑으로 친구들과 바닷가 놀러 왔다면서 크랩 먹는 사진을 연신 자랑하듯이 보내네요.
고등학교 수학여행가서 여학생들이 잘찍는 옆으로 일렬로 서서 찍은 사진도 보내서 한참 웃었네요. 촌시럽긴...ㅋㅋ

가뜩이나 점심을 건너 뛰어서 배가 무지 고픈데도 짜증은 못내고
쿨한 신랑처럼 보이려고 잘놀다 오라고 깨똑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토요일인데 얼릉 일끝내고 뷔페나 가야겠네요.
집에가도 반겨주는 사람도 없을테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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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천사별 전 뷔페도 문닫아서 집에서 칼국수 끓여 먹었네요. 배부르니 전부 저의세상 같아요...ㅎㅎ
@亞波治 해물칼국수 ㅎ
@천사별 해물을 안좋아해서 전 그냥 칼국수에 계락 탁~ ㅎㅎ
옴모나 그래도 그렇게 잘 놀고 있다구
사진도 보내주시구 연락두 하시는 걸 보니
좋은 것 아니겠어여? ㅎㅎ
신나게 놀다가도 신랑 생각나서
보내시는걸테니^^ㅎㅎ
삼촌두 맛난거 챙겨드시구 사진 보내시구 그러세욧~ㅎㅎ
@nanati 신나게 놀고 외박하고 다음날에 올줄 알았는데 저녁 늦게 11시쯤 집에 왔네요.

일행중 한명이 갑자기 아파서 다음에 다시 가기로하고 모두 취소하고 집에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대타로 같이 돌아 다녔습니다...하하~
@亞波治 생각도 못했던 깜짝 데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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