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
토요일이라 쉬엄쉬엄 일할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도무지 도움을 안주네요....ㅠㅠ
집주인에게 체크 받으려고 빨리 끝내 달라는 전화가 빛발치는군요. 어휴~
지금 3시가 다되어 가는데 이제 점심을 먹어봅니다.
현장 근처에 Chipolte 가 있어서 여기서 떼우게 되네요...^^;;
얼른 먹고 다음 현장에 또 가봐야 겠습니다.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