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쩔어서 못하는....
야경 보고싶고... 사진기에 담고싶은데...
현실은... ㅜㅜ
간만에 렌즈 꺼내서 청소하니깐... 사진이 찍고픈....
야상점퍼와 삼각대랑 이거 저거 꾸려서 컵라면 먹으며 야경 찍던 때가 그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