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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지난 크리스마스도 느낌이 하나도 안살더니...

연말연시도.. 모르게 넘어가는 듯한...

어제 장인 어른께.. "이번 연말은 느낌이 전혀 없어요 그죠..?" 하하..

정말 느낌이 전혀 없다.. 몸도 고달프고... 정신 없이 바쁘고...

 

다들 모여서.. 함께 놀이도 하고.. 맛난 것도 나누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카드도 잔뜩 사놨는데. 크크큭.. 할 줄은 모르지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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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무슨 아빠가 이렇게 자상하냐고요 ㅡㅡ/
그래서 몸은 힘들어도 행복하신 겨..요..
자상하지 않아요.. 하하..
몸은 너무나도 힘드네요 솔직히.... 행복이라.. 행복이라면 행복이죠... 적어도 저는...
^^ 또 채팅방 될지 몰라서 튑니다. ㅎ
그러기엔 제가 지금 체력이.. 하하.
이미 사전에 깔아놓은 것이 많아.. 지금 힘겹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ㅡㅡ
그러게요~ 왜 기분이 안나는지 원 ㅠ.ㅜ
북적북적을 딱이 바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 분위기는 느껴져서 나름 느낌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거야 원... 그냥 정신 없는 하루 하루일 뿐.. 아무것도 아니니 허전하네요.
년말에 무조건 여행가야겠어요. 항상 똑같은 자리에 있으니 근가봐요. 열심히 놀러다니지못하면 지옥간다고 어떤 한량(파워블로거)이 그르네요
여행.... 그러게요...
터키에 다시 가고싶은데.. 요즘 터키 사정이 안좋네요... 흐흐.
전 외국은 고사하고 강원도라도 가는게 소원 ㅜㅜ 제주도면 더 좋고 태국이면 천국이고 ㅋ
국내도 참 어렵죠
시를 벗어나는 것도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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