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지난 크리스마스도 느낌이 하나도 안살더니...
연말연시도.. 모르게 넘어가는 듯한...
어제 장인 어른께.. "이번 연말은 느낌이 전혀 없어요 그죠..?" 하하..
정말 느낌이 전혀 없다.. 몸도 고달프고... 정신 없이 바쁘고...
다들 모여서.. 함께 놀이도 하고.. 맛난 것도 나누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카드도 잔뜩 사놨는데. 크크큭.. 할 줄은 모르지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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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래서 몸은 힘들어도 행복하신 겨..요..
몸은 너무나도 힘드네요 솔직히.... 행복이라.. 행복이라면 행복이죠... 적어도 저는...
터키에 다시 가고싶은데.. 요즘 터키 사정이 안좋네요... 흐흐.
시를 벗어나는 것도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