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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건3.0 조립 토가 쏠리는..

· 8년 전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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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태 PG도 여럿 해봤지만..

MG 퍼건3.0이 젤 조립하기 귀찮고... 조심스럽고..

결국 이것도 부품 하나를 잃어먹고...

가조립만 함... 데칼은 나중에...

 

왜 이리도 덜렁거리는 부품이 많은건지...

RG를 사이즈만 키우고 플러스 약간 알파라더니...

RG의 덜렁거림 등 약점들도 상당수 끌고 들어온건지...

접합선도 엄청 많은 듯 한데... 색분할을 위해 그랬다 하더라도... 해도 해도 너무하는...

 

누군가가 하겠다면.... 살짝 비추천...

2.0이나 페담 등.. 다른 버전을 차라리 추천...

디테일이나 여러 면에서 장점도 있지만.... 무조건적 필수 아이템은 아닌 듯..

 

 

자.... 이제.. 다 조립했으니 이제 또 다른거 주문하러 고고..

주말 20퍼 할인 쿠폰이 와서 지르지 않을 수가 없는게 함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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