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건3.0은 노 먹선.. 그래도 거의 버카 느낌..
3.0이 다소 버카 느낌도 드는...
2.0이 명킷 중 하나란 말도 있던데... 2.0을 하나 더 사야하나 고민 중..
의외로 지금 있는 것 중에 퍼스트는 이거 딸랑 하나라...
PG도 하나 사야하고....
1/144 리바이브 하나 있었는데 막내가 부셔먹어서....
트레일러를 하나 사서 디오라마를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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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 너무 분할을 많이 하고 이래 저래 더 디테일이 생기는데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하고..
그리고 우수수 떨어지는 부품과 깨알이 되어가는 부품... 장점으로만 보이진 않네요.
세부 기믹이나 포징 때 부담이 너무 크고....
전 세세한 디자인도 물론 좋지만... 짜임새 있고 탄탄한게 더 좋은거 같기는 합니다.
아슬아슬해서 이거 건드리기도 힘든 지경인건 좀...
게다가 3.0은 RG를 그냥 키웠다란 악담에 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