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흘려넣는 먹선펜..

 

 

음.. 하날 샀는데.. 흘려넣는 방식이 편하긴 한데...

뒤처리(?)이 수월치만은 않네요.

게다가... 패널라인이 깊을 때... 먹선이 두툼하게 들어가버리는 단점이 있는..

이것도 기술이 필요한건지...

여튼... 적응하기가 엄청 어려울 듯..

그리고 이건 도색 후엔 사용할 수가 없다는 단점도...

도색을 하지 않기에 상관은 없지만...

 

 

|

댓글 2개

타미야의 에나멜형태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반다이의 흘려넣는팬은 락카계열이라 다 녹여 버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뭐 하긴 타미야껀 에나멜형태라 부품이 쪼개지는 단점이..
@Rido 전 그냥 먹선펜을 써서 하고 안예쁜 부분은 지우개로 지워야했던거 같습니다.
흘려넣는거.. 편하긴 한데..... 이것도 한계가 있네요. 그나마 도색을 안해서 상관은 없지만..
도색하시는 분들은 이거 쓸 필요가 없긴 하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모형취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055
8년 전 조회 1,124
8년 전 조회 963
8년 전 조회 1,198
8년 전 조회 1,032
8년 전 조회 1,043
8년 전 조회 1,480
8년 전 조회 1,110
8년 전 조회 1,115
8년 전 조회 844
8년 전 조회 805
8년 전 조회 975
8년 전 조회 1,060
8년 전 조회 946
8년 전 조회 1,449
8년 전 조회 1,146
8년 전 조회 841
8년 전 조회 867
8년 전 조회 937
8년 전 조회 1,028
8년 전 조회 916
8년 전 조회 1,249
8년 전 조회 1,121
8년 전 조회 3,468
8년 전 조회 938
8년 전 조회 870
8년 전 조회 1,524
8년 전 조회 786
8년 전 조회 825
8년 전 조회 88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