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택배가 버뮤다에 머물었다가 4일만에 도착....
한국의 익일 택배 신화가 수 차례 깨지는....
저번에 사놓은 것도 첫 도색 시도를 못했는데...
이건.. 가조립 사진들을 보니 왠지 많이 허전해서...
도색을 할까 고민 중...
화이트... 블루그레이톤.. 블랙... 레드.. 이렇게 해서 칠하고픈데..
캔 가격이 개당 거의 만원이네요..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