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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주문을..?

 

 

요즘은 사는 족족 아내에게 들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 곳이 있으니.. 또 두어개 살려고 벼루는 중..

애를 재웠으니... 이제 곧... 주문하러.. -_-;; 간이 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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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내분이 마음씨가 고우셔서 알면서도 눈감아주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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