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오빠 이게 뭐야?"

· 6년 전 · 672

 

오늘 기어이 사찰이 들어옴...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나에게선.. 웃음만 나올 뿐...

서로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거 다 뻥이다'란걸 알면서.... 하하.

 

 

아..

당분간 죽어지내야할 듯..

카드 사용 내역 보자고 안하는 것이 다행일 듯. 크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형취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207
6년 전 조회 1,415
6년 전 조회 1,499
6년 전 조회 950
6년 전 조회 1,008
6년 전 조회 1,157
6년 전 조회 1,176
6년 전 조회 895
6년 전 조회 2,031
6년 전 조회 1,212
6년 전 조회 2,139
6년 전 조회 614
6년 전 조회 1,400
6년 전 조회 1,344
6년 전 조회 673
6년 전 조회 787
6년 전 조회 742
6년 전 조회 807
6년 전 조회 1,198
7년 전 조회 611
7년 전 조회 587
7년 전 조회 614
7년 전 조회 786
7년 전 조회 1,016
7년 전 조회 645
7년 전 조회 625
7년 전 조회 877
7년 전 조회 1,036
7년 전 조회 946
7년 전 조회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