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배 고배율 망원경 [내셔널지오그래픽] 사고픈
이거 은근히 사고픈 아이템.
링크 끌어오려다가... 왠지 홍보하는 것 같이 되어버릴까봐 냅둠.
매력이 있긴한데 유부남 입장에서 10만원 정도의 가격이 좀 걸리긴 하다는..
천체망원경이 어릴 때 가지고 싶었지만 가지지 못했고...
커서 경제력이 생겼을 땐.. 선택의 순간에서 늘 뒷전이 되었던 아이템.
사실 요즘 하늘에 별 보기도 힘든 상황이라 망원경을 사는건 에러였고...
그렇고 도심을 떠나 그런 취미를 계속 이어가기도 힘들고..
그랬던 때문인지 적당히 이 정도 수준에서 갖고놀만해서 좋다만..
게다가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촬영까지 할 수 있는 장점도 있고...
등등..
고민 중.. 고민 중... 고민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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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개
미국은 celestron제품이 많네요
그러면 저도 건담 잔뜩 있으니 사진 막 찍어서 올립니다. ㅎ
(거래 요청 중)
소지구 좀 살려주세요. 제발요!
전공은 그냥 잊어버리신 겁니까?
뭣도 모르는 놈 혼자서 삽질하고 있네요. ㅡㅡ.
아니구나. 상석하대 선생님 계시네요! ㅋ
어제는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 또 만들더라고요.
루프스가 늑대고 렉스가 왕 이래요.
늑대의 왕.
이제는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건담 전문가 하나 또 나올지도 모릅니다. ^^
발바토스라... 최신껄 하네요. 전 그쪽은 잘 몰라서...... 아이에게 옛것인 퍼스트를 전파하심이.. 크크.
돈 좀 벌리면 그렇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퍼스트를 하여라!
어찌 되었든 건담 사진은 대기 중입니다.
이후 어떤 상태에 오면 오히려 안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기종 여분의 렌즈 정도 아닐까요?
오히려 찍으면 돈이 되겠고요. ㅎㅎ
1천 백에서 3백 정도요? (바디와 렌즈 합)
그런 고가 제품들을 썼습니다.
그때는 디지털이 없었고요.
그런데 지금 만약 다시 카메라를 사서 쓴다면
당연히 디지털이겠고요. 칼자이스 T 렌즈 표준 하나
그리고 300mm 망원렌즈 하나,
105mm 단 렌즈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더는 안 살 것 같습니다. ^^
가만 생각하니 건담은 아니겠습니다. ㅎ
이럴 때 표현의 자유라고도 할 수 있나요?
표현의 자유. 표현의 자유 자꾸 왜 이 문장이 생각나죠?
300배율 정도는 원하거든요.
우리 집은 모두 환영을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돈이 없습니다. ^^
이것은 렌즈의 지름. 아이피스로 조절.
https://m.blog.naver.com/kcsnpsh/130003614134
이분 말씀이 제대로 같아서요.
정말 까맣게 잊고도 대화가 되니 좋네요. ^^
설마 아시면서 봐 주신 것은 아니죠? ㅡㅡ.
예전에 가만 생각하니 원통의 두께가 중요했습니다.
구경. 렌즈의 크기 상이 맺히는 거리 이런 것들이었죠.
그리고 튀기는 것은 아이피스로 했던 것이 기억나서요!
천체 망원경도 결국은 카메라와 똑같죠. 렌즈가 생명.
저는 지금도 천체망원경, 현미경, 카메라 딱 3개 욕심이 나네요.
뒤에 더 나은 모델을 살 수 있었는데요.
몽땅 카메라에 쓴 것 같습니다. 새까맣게 잊고 살았고요.
혼자 살 것 같으면 몇백이라도 그냥 쓰지요! ~~
아무래도 돈 걱정은 절대 없을 것 같고요! ㅎ
혼자라면 뭐라도 할 것이고 팍팍 쓰고 살 텐데. ㅎㅎ
식구는 많고 일은 제대로 할 수도 없고 이럴 때 답답함은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행복하기는 해요. ^^
아이들이 주는 불편함과 만족감 중 만족감이 월등하게 큰 것 같아요.
1천억 정도는 있어야 공부도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ㅋ
안정을 취하신 것 같아 보기만 좋네요!!!
그럼요. 홧팅해야지요. ~~~
그런데 저는 뭘 해야 할지 그것이 문제네요? ㅎ
사실 100억만 되어도 그냥 살 수 있거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