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와이프 & 일당들"의 꽃놀이길 방자역활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늘밤과 그리고 내일...
우울했던 과거의 노예기억은 잊고 내가 나로써 주인된 마음으로 건프라한번 조립해볼랍니다.
프라~덤!!!
댓글 10개
일단 돈이 뒤를 받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비 아닙니다. ㅡㅡ/
근데~내가 낼 모레~50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꺄~!
억울한 놈은 노력하면 되니까요! ~~
그런데 세상은 타고나는 복도 있는 것 같아요. ㅎ
여기에서 기권했습니다. ^^
헐 튕겼습니다. 흐흐
저는 조금 다른 유형이죠. 노력도 안 하고
타고난 복도 없네요. 흑흑.
하지만 희망을 잃은 적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