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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노예생활 마치고 귀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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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와이프 & 일당들"의 꽃놀이길 방자역활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늘밤과 그리고 내일...

 

우울했던 과거의 노예기억은 잊고 내가 나로써 주인된 마음으로 건프라한번 조립해볼랍니다.

 

프라~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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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은근히 수련에 좋습니다. 들러리 은근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로한데 애쓰셨습니다. 즐프라 하시길
@iwebstory 와이프가 프라모델 조립하는 저를 좋아하더군요. 밤마다 건프라 1대 값을 소비하는 사람이니 경제적이라는 거죠. 그러합니다.
@묵공 우아 복이네요. 전 툭 하면 저거 정리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말이죠. 물론 그럴 맘 없고 마눌도 강제성은 없지만..
@iwebstory 많이 만들면 진열장을 해주겠다네요. 저처럼 평소 엉망으로 살면....그러면....그러합니다.
@묵공 진열장.. 허어어억.. 전 감추기 바쁜데.. ^^;; 감춘다기보단 꺼내놓기 미안해서.. 흐흐.
참 멋진 분이네요. 모든 모습이요.
일단 돈이 뒤를 받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비 아닙니다. ㅡㅡ/
@orbital 큰애가 28이고 작은애가 26인데 키우면서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이 힘들더니 요즘음 언제 그랬냐는 듯 평화롭네요. 또 맞벌이라 충분하게 쓰고도 남죠. 님도 어느순간 지금 진 짐들을 다 털고 여유롭게 될겁니다.

근데~내가 낼 모레~50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꺄~!
@묵공 그만큼 노력하셨으니 이루신 겁니다! ^^
@orbital 노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진심으로 노력하는 분들만이 부와 명예를 가졌으면합니다.
@묵공 좋은 말씀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좋죠!
억울한 놈은 노력하면 되니까요! ~~
그런데 세상은 타고나는 복도 있는 것 같아요. ㅎ
여기에서 기권했습니다. ^^

헐 튕겼습니다. 흐흐
저는 조금 다른 유형이죠. 노력도 안 하고
타고난 복도 없네요. 흑흑.
하지만 희망을 잃은 적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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