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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부스의 선택지..

 

 

1) 그냥 기성 완제품을 산다.

 

2) 시로코팬? 등등과 재료들을 사서 자작한다.

 

3) 자작인데.. 팬 사기도 그러면.. 더 이상 안쓰는 유선청소기에 택배박스를 잘 연결해서 쓴다.

 

 

재미 삼아 3)번을 시범 삼아 해볼까란 생각도 해봤네요. 모양은 심하게 빠지지만.. 나쁘지 않을 수도..

예전에 에어컨 작업하시며 남은 호스 가져가지 마시라 하고 갖고 있는게 8미터 쯤 있어서..

Rido님 제안대로 해볼까도 고민 중입니다. 그러면 팬만 사면 되니깐??

솔직히 기성품은 가격도 비싸고 부담이네요. 게다가 흡입력이 떨어진다면 10만원 넘게 주고 사서..

흡입력도 부족하면 그거야말로.. 계륵이죠... ㅜㅜ

 

여튼 더 공부를 해보고 결정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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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청소기 같은경우 분진때문에 바로 고장날거 같은데요 -ㅂ-;;;
이게 생각보다 분진이 엄청 쌓입니다.
@Rido 하긴요.. 저번에 마감하니라 스프레이 쓰다가 방에서 죽을 뻔.... 하하
@iwebstory 네 소음이 조금 있어도 흡입이 강한걸 추천합니다.
뭐 소음이라도 약간 시끄러운 청소기 수준입니다 베란다에 두시면 크게 시끄러... 울지도
@Rido 아 알아볼수록 더 두려워지네요. 포기할까란 생각이 욱.... 하하... 제대로 할 꺼 아니라면 포기해야하나.. 하지만 결과물이 너무 탐나긴 하네요.. ㅜㅜ
@iwebstory 취미로 하기엔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죠 아무래도
@Rido 확 구매력 상승했다가 차분히 가라앉고 있습니다
저는 닥트집에 들려 상담좀 빋아보려구요.
@묵공 진짜 본격 시작을 예견하네요. 전 망설임만 몇년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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