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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 스티커류

 

조립을 하고나서 먹선을 넣고 데칼만 붙여도 꽤 테가 나죠.

가조립만으론 좀 심심하니깐..

요즘은 사출색이 좋고 분할이 잘되어 있어서 많이 나아졌지만..

 

데칼 스티커류는 크게

 

건식데칼 - 건프라 표면에 대고 긁어서 점착하는 방식

습식데칼 - 물에 뿔려서 건프라 표면에 올려놓는 방식

테트론 씰 - 걍 스티커로 보시면 됩니다

이 있습니다. 

요즘은 기본 데칼 외에도 사제 데칼이 많이 나오는데..

품질이 우수하죠. 단차도 적어서 마감도 우수하고..

 

초보에겐 사실 씰(스티커)가 쉽긴 합니다. 

해볼 수록 데칼의 위력이 커지죠. 

돈 좀 들이면 사제 데칼의 맛을 보게 되는데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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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사서쓰는 데칼도 어디에 붙이라고 설명서가있나욤? 없으면 디자인감각이라곤 죽은 저에겐 힘든일 ㅠㅜㅋㅋㅋㅋ
@Policia 이게 은근히 재밌어요. 실제 내가 이놈을 제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 맘대로 여기 저기 찔러 붙이는 재미죠.
@Policia 보통은 반다이 데칼을 기준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비슷하게 붙이시면 됩니다.

아닌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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