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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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80cm×80cm 이 공간을 더 쓰자고 기존 책상 버리고 의자 버리고 거기 다 치우고 책상.의자 구입해서 다시 놓고 다시 정리하고....
치운다고 치웠는데 컴퓨터 셋팅도 다 못하는 별 의미 없는 일을 종일 했던거네요.

P.s...소득이 있다면 버리려고 했던 책장이 건프라 진열대로 쓰기 좋다능~!
아오..힘 팽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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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바둑을 한번 두어보세요. 님 표현과 같이 바둑판이 한동안은 눈을 감아도 보일겁니다.
서너판 두고 났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