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회색 하나 있는데.. 진회색인가..?
근데 이것도 사실상 여러개 있어야하는..?
진한 색상을 위에 올리느냐 연한 색상을 올리느냐 등등 때문에라도..
그렇지 않다면.. 베이스가 진한 서페이서라면..
위에 올라오는 본색이 연한 경우 그 명도가 채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긴 하겠는데..
때문에 여러겹 도색해야 제대로 색상이 표현될 수 있기에 도료 등 쓰는 값이 더 많이 나오겠고..
그렇기에 여러 가지 서페이서가 있어야할 수도...
물론 이 역시 라카를 쓰는 경우면 그 정도치가 적다고 하겠지만..
아크릴로 가닥을 잡은 입장이라.. 여러모로...
가조 다한 것 중에 첫 회생양으로 AT-M6를 골랐는데.. 이거 전체를 서페이서로 둘르고 풀 도색은
처음인지라 겁부터 나네요.
도료 성격 상 에어브러쉬가 막히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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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보통 흰색계통의 프라들에 회색 서페가 올라가면 표면이 잘 안보이니다.
(사포질을 더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그럴경우 그냥 전 서페에 블랙을 좀 썩어서 뿌려줍니다.
그닥 여러가지의 색서페가 필요하진 않다는거죠
최근엔 유광블랙서페 (오버코팅이 필요할때)
실버서페 (이것도 오버코팅용)
이 있고...
그이외에 투명서페도 있습니다.
이건 밑색을 그냥 유지한채 오버코팅을 한다거나 할때 쓰면 좋을거 같더군요
그냥 도색면의 페인트 까짐을 좀 줄여줄거 처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