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고비네요.

저거 말고도 4개 정도가 있는데 온라인 주문은 와이프가 모르는 거라 그간 배송지를 지하로 해 놓고 몰래 가져가서 새벽에 조립해서 감춰 놓고는 했는데 이번달은 정말 위험하네요.
돈은 우리가 다 버는데???
왜 우린 눈치를 봐야한답니꽈???
어려서는 엄마한테 등짝맞고 장성해서는 와이프한테 등짝맞고....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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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제 마눌도 늘 그럽니다. “오빠 건담이 자꾸 새끼를 치네”
무섭습니다 하하
조만간 등짝이 남아나질 않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