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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고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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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말고도 4개 정도가 있는데 온라인 주문은 와이프가 모르는 거라 그간 배송지를 지하로 해 놓고 몰래 가져가서 새벽에 조립해서 감춰 놓고는 했는데 이번달은 정말 위험하네요.

 

돈은 우리가 다 버는데???

왜 우린 눈치를 봐야한답니꽈???

 

어려서는 엄마한테 등짝맞고 장성해서는 와이프한테 등짝맞고....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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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흉상은 너무 티날텐데... 포스가 함께하시길...
제 마눌도 늘 그럽니다. “오빠 건담이 자꾸 새끼를 치네”
무섭습니다 하하
@iwebstory 1+1이라고 이미 한번 거짓말 했다가 등짝 오지게 맞았네요. 1주일에 1개는 와이프와 쇼핑하는 날 사도 되기는 하는데..이 건프라 아이템이 좀 많아야죠.
@묵공 시작하는 단계라 살 것이 압도적으로 많을테죠 하하
ㅋㅋㅋ 그간 눈치안보고 지르시는줄 알았더니...
조만간 등짝이 남아나질 않으시겠네요
@Rido 눈치 안 보기가 정말 힘들죠. 저녁먹다가 1+1이라고 했더니 작은애는 고개돌리고 웃고 큰애는 코로 밥알이 나오고....집안에 아군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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