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은 장난이 아니다
막힌 에어브러쉬 겨우 뚜러서 테스트 도색을 더해봤는데..
막히는 느낌이라 신너를 더 넣어서 희색했더니 이번엔 묽어서
아주 그냥 헛웃음이 나오고..
잠시 방심했더니 또 에어브러쉬 막히고..
헛웃음 웃으며 에어브러쉬 대충은 청소 후 방을 나와버렸네요.
심지어 도색부스서 역류한 분진 좀 마셔서 케케켁..
담에 할 때는 마스크 쓰고 해야할 듯..
켈룩켈룩..
도료마다 희석비율 잡는데만도 꽤 시간 걸릴 듯..
공기압은 당췌 어케 조절하는거죠? 하하
1-2빠라던데..
프라이머는 희석비가 또 틀려서 일반 본색 도료 비율로
했더니 빡신 듯.. 글타고 더 희석하니 묽어서..
아아아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란 말이 딱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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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놔 이넘의 크롬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