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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에어브러쉬 풀도색 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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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함 하하하하하

시작과 더불어 애들이 전쟁 났다고 뛰어다니고 

마눌 들어와서 노려보고

노즐 막히고 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

아직 브러쉬 제대로 청소도 못하고 나왔는데 

아크릴이라 겁나게 굳을텐데

브러쉬 날려먹게 생겼는

프라이머 신너로 희석하는거 비율 조절도 필요할 듯

아니면 진짜 프라이머 뿌리는 용도로 노즐 0.5 짜릴 

하나 더 사던가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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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칠이 없어서 물을 넣고 화초에 물을 주는 사람보다는 훨 좋은 징후네요. 3일에 한번은 물을 주고 삽니다.
@묵공 그래도 깔아둔 것이 있으니 먹고 사는 듯 하오이다.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선을 지키면 목숨은 부지할 듯 하오이다
@iwebstory 사극을 너무 보시는 듯 하여이다.
@묵공 마눌님이 많이 컸다 하시기에... 제 과거를 돌이키다가 너무 너무 오래 전으로 돌아간 것 같더이다. 실은.. 첫 에어브러쉬 정식 도색에 예상은 했어도.. 대실패에 충격을 먹어.. 뇌가 과거로 전송되어버린 듯 하더이다.
@iwebstory 아낙들이 뭘 알아 절대 미를 추앙하는 선비의 마음을 헤아리겠소. 그냥 같이 사는 뻐꾸기로 아시고 뻐꾸기가 울면 그저 "아....시간이 되었군" 하며 즐거운 생각으로 투명인간인척 지내시오. 이건 28년 내공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각인하시고 저는 이만 뻐꾸기 마중나가려 하오.

성부 성자...아..이건 아니군요...
@묵공 인샬라 네잇 하하.
마눌 말도 들어주고 적당히 내 주장도 펼치며..
적당히 살아남은.. 과하면 팽일테죠? 하하.
웃픈~ 전 마눌 반대보단 첫도색 실패에 멍해진..
에어브러쉬 2만원 짜리 하늘로 보내드렸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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