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탑은 늘 옳다.
조립하지 않았든 조립을 했든..
박스를 갖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궁극의 프라탑.
가끔은.. 저걸 보는 정도만으로도 기분이 나쁘지 않죠.
조립을 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사는게 바쁘다보니.. 매번 조립 등 취미를 즐길 순 없고..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간만에 서류 작업 엄청해야해서... 겨우 만들어놓은 건프라 타임을 또 날려버린..
그래도 뭐... 일은 해야하니깐.. 그래야 또 프라탑을 더 높게 쌓아올릴... 헉..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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