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이제 집인데

· 2019-06-15 (토) 18:00:00 · 1538 · 5
i14376609446.gif

만사가 다 귀찮네요. 아...잘키운 부사수 열 아들 부럽지 않다고 했는데 그 자식을 그냥...부들부들....

 

결국 마지막 프라 한 박스 잃어 버린듯 합니다. 와이프가 골리는 것 같기도하고 울 애들이 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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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9-06-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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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 느낌 알겠습니다. 진이 빠지면 의욕도 확
@iwebstory 건프라도 가져가야 겠고 컴퓨터 충전기도 가져가야 해서 잠시 왔네요. 낼 새벽이면 가야하는 데에~ㅠㅠ
@묵공 출장이 잦은 수준이 아니라 거의 출장이네요. 해외가 아닌게 그나마 위안이려나요
@iwebstory 작년에는 경남 경북 지역에서 아예 기거를 했었죠. 부사수만 들여도 일주일에 2일 가량 출장인데 아무나 들일 수 없고 짜증이....
@묵공 적당한 출장은 득이 될 수도 있는데.. 넘 잦은 출장은.. 은근히 부담일 듯.. 제 아는 애도 출장이 태반인데 좀 우울증세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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