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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근을 다쳤습니다

 

시간이 생겨도 조립하기가 싫고..

풀도색 실패 및 에어브러쉬 날려먹고선.. 의욕이 더 바닥..

 

크크. 마눌이 저걸 노리네요. 

“오빠, 저거 다 팔면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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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울 와이프는 건프라를 팔면 최소 들어 간 돈의 반은 건지는 줄 알고 있네요.ㅋㅋㅋ
@묵공 하하. 이건 파는게 아닌데 말이죠 하하
@묵공 반은 건집니다 ㅋㅋㅋㅋㅋ
@Rido 그냥 플라스틱 값도 받기 힘들지 않을 까요?
@묵공 보통 구입가격의 50-60% 정도에 중고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싸게 판매하는분은 40%정도...

그러니 50%는 건집니다 ㅋㅋ
@Rido 아? 그럼 거의 명품 중고 시세가인데...놀랍네요.
예전에 피지 제타 20 조금 넘게 사서 15만원에 팔고..
15만원 주고 샀던 막투 피지 8만원에 넘겼던 기억이 나네요. 아주 오래 전. 가조립에 씰 붙이고 먹선 넣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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