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겔리온도 빠빠이
작가가 쌩쇼를 다하네요.
사람 사는 곳엔 별의 별 종자들이 다 있다지만..
정말 할 말 못할 말 가리지도 않고 마구 해대네요.
에반겔리온 예전에 꽤 이슈꺼리였지만.. 솔직히 넘 극단적이고 퇴폐적이기까지 하죠.
의미를 부여해서 뭔가 거창한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파탄적 사고의 결말에 이르렀었고..
결국 그런걸 써댄 작가의 우월주의적 사고방식과 편협한 가치관을 보니깐..
웃기지도 않는군요.
게다가 사도니 뭐니 해가며 뭔가 반혁적 모습을 저항적이고 근워적 재발견 쯤으로 스스로를 격상시키려
했던 것도 있었으니...
애니메이션에서는 극히 일부 좀 실험적이고 변화된 모습도 보였지만..
그것도 뭐 결국 안드로메다로 결국 가버렸었고..
여튼.
찝찝한 애니 하나.. 또 빠빠이 하네요.
제발 건담이나 마크로스 작가나 연관자들은 쌩쇼를 하지 말길..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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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거 때문인가요??? 전 오늘 첨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