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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알뉴 택배 주간

 

예약된 따끈한 알쥐 뉴건담이 입고되어서

아마 택배를 받을 수 있을 듯 하네요 

두개라 더블 핀 판넬 재현 가능할 듯 하.....

간만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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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 전 존버타보려구요 사자비 할인한거 보면 ㅋㅋ
@Rido 전 인내심이 별로 없어서요 ㅜㅜ
저는 매일이 택배기간이라 방심은 금물입니다.
@묵공 이번주는 설레임과 더불어 아내의 스파이크가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변 도서관으로 사전에 양해를 구한 뒤 배송하고 수거하는 시스템도 고려 중 크크. 반입 시 차량에 숨겨뒀다가 다들 잠든 뒤 가지고 올라오기
@iwebstory
[http://sir.kr/data/editor/1908/165ad4c94512bbed504598403517f058_1565615100_9069.png]

이런게 매일 오다보니 신경쇠약에 걸ㄹ릴 지경이라 8월은 1달치를 한꺼번에 구매해서 송금처를 달리했고 택배도 친형 공장으로 했습니다.
@묵공 근데 눈치 보면서도 설레이지 않나요..? 뭔가가 오고 있다는.... 내꺼가 오고 있다는.. 하하.
@iwebstory 그게 가끔이면 괜찮은데 매일 반복을 하다가 보니 위염이 생길 지경이네요.
@묵공 심장이 줴여오며 갑갑한 느낌이 올 수도.. 하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 근데 어쩌죠.. 건담이 멋지긴 하잖아요. 쩝..
@iwebstory 비록 친족들 조차 이해 못하는 이상취미가 되었지만 멋짐은 멋짐이죠.
@묵공 솔직히 이만큼 고상한 취미가 어딨을까요.. 남에게 피해를 주기를 하나... 경우에 따라 자유롭게 멈출 수도 있고...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만드는건데... 손가락과 두뇌 사용으로 미래 치매 예방도 되고...
@iwebstory 저도 상당한 고~오~급 취미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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