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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과 먹던 야식

· 6년 전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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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재우고

먹던 야식 

꿀맛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네요

건프라하기 딱 좋은 날씬데

하필 마눌이 옆을 지키고 있어서 프라 박스를 물끄러미 바라만 보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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