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반다이.. 방사능..
후쿠시마 난리났을 때도 건프라에 대해선 큰 신경 안썼고..
쓰더라도 한때 잠시만..
근데.. 시즈오카란 지역 운운을 하더라도..
실제 원재료를 생각하는거 더 중요한데..
과연 반다이 등이 원재료 확보 시 방사능에 대한 고려는 하는지..
이러면 원론적 문제가 생기겠죠.
요즘 아베 등으로 인해 NO JAPAN 이라지만..
그걸 넘어서 근원적 문제들..
당장 일본 쓰레기 폐자재들과 원자재들이 국내에도 들어오는 마당에..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돈이 뭐길래. 이래 기만적 행위들을 하는건지.
설령 반다이 등을 믿는다 치더라도 그 외적 부분들 역시 의문.
프라스틱의 원재료. 사출색 입히는 원재료..
물음표가 달리죠.
플라스틱... 원재료에 대해 조금의 지식이 있어서..
그 허접한 조금의 지식 때문에라도 또 찝찝해지네요.
일본놈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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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방사능, 이건 프라(플라스틱)의 주 원료인 석탄 및 화석연료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이미 잘 포장되어져 우리가 사는 집을 만들고 있는 시멘트에서 찾는 것이 맞을 겁니다. 재생 프라로 반다이에서 건프라를 만든다...이건 좀 억측같네요.
저는 검정 비닐이 가방 유해할거란 생각을 가끔 하는데 이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