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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라방을 정리하기로 ㅜㅜ

 

방의 절반 가량을 박스로 도배해놔서..

이젠 정신이 없는..

큰 아우터 박스에 정리는 되어 있지만..

가조와 미개봉 및 조립 대기.. 이게 섞여버려서...

심지어 끝방엔 도색 대기 중인거도 두 기 있고..

요즘 시간 핑계도 댔지만 정리가 안되서 더 하기 싫었던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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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박스는 부부싸움의 원인인 발암물질 같아 진즉에 저는 치웠네요.
@묵공 저흰 마눌이 치우라곤 하지만 어느 정도 용인 중이네요. 자꾸 무한 증식되는 중이란걸 눈치 챘으면서도 말이죠 하하
@iwebstory 평소에는 저도 말 없이 인정해 주는데 가끔 다른 갈등이 생기면 취미영역까지 침범하더라구요. 그래서 대량 주문을 형내 공장으로 했네요.
@묵공 그렇죠 크크크. 근데 좀 그렇긴 하네요. 그 정도는 때를 가리지 않고 인정해주면 좋을텐데 크크. 안정적으로 하고싶어요. 조마조마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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